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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히트 제조기 24와 빈스 KPOP의 뒤를 받치는 두 거장

record8178 2025. 8. 8. 12:44
더블랙레이블의 핵심 프로듀서 빈스와 24, 이들의 음악 여정과 KPOP 데몬 헌터스 OST 작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KPOP의 미래를 설계하는 더블랙레이블의 두 프로듀서, 빈스와 24

 

KPOP의 최전선에서 항상 새로운 음악을 들려주는 곳, 바로 더블랙레이블입니다. 이 회사는 기존의 틀을 깨고, 늘 새로움을 추구하는 음악 프로듀서들이 모인 곳으로 유명하죠. 특히 최근 들어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KPOP 데몬 헌터스' OST에 참여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는 두 명의 프로듀서가 있습니다. 바로 빈스(Vince)와 24입니다.

이 둘은 단순히 음악을 만드는 사람들을 넘어서, 글로벌 KPOP 씬에서 자신만의 사운드를 개척하고 있는 존재입니다. 특히 KPOP 팬들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한 이름들이었지만, 이번 OST 참여를 계기로 대중적인 인지도도 더해졌습니다.

빈스(Vince), 감각적인 음악 세계를 지닌 마법사

빈스는 더블랙레이블 소속의 가수이자 프로듀서로, 선미의 '가시나', 지드래곤의 '슈퍼스타'와 같은 히트곡을 통해 일찍부터 자신의 이름을 알렸습니다. 2019년에는 솔로 아티스트로 데뷔하여 '맨날', '비상사태', 'UUU' 등의 곡을 발표하며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확립했죠.

특히 그는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감각적인 사운드와 뛰어난 작사·작곡·편곡 실력을 겸비하고 있어, 아티스트와 프로듀서를 동시에 아우르는 독특한 존재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미국 명문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로스쿨 진학까지 준비했던 그가 음악의 길을 선택했다는 사실도 매우 흥미롭죠.

24, KPOP 히트곡의 뒷이야기를 만드는 설계자

24는 KPOP 히트곡 제조기로 불릴 만큼, 수많은 유명곡에 그의 손길이 닿아 있습니다. 블랙핑크의 ‘뚜두뚜두(DDU-DU DDU-DU)’, 로제의 솔로 앨범 'R', 전소미와 태양 등과 함께한 곡들에서 그의 프로듀싱 실력이 유감없이 발휘되었죠.

그의 곡들은 대부분 강렬한 사운드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감각적인 구성으로, KPOP이 단지 국내에 머무르지 않고 세계적인 음악으로 성장하는 데 큰 기여를 했습니다. 특히 TEDDY와 함께 더블랙레이블의 사운드를 책임지는 핵심 인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KPOP 데몬 헌터스’를 통해 빛난 두 사람의 시너지

2025년, 빈스와 24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KPOP 데몬 헌터스’의 OST 작업에 참여하며 다시 한 번 음악적 시너지를 증명했습니다. 이 작품은 KPOP의 이면과 어두운 요소들을 소재로 한 새로운 시도로, 음악에서도 무게감과 섬세함이 요구되었죠.

빈스는 감각적인 보컬과 음악 구성으로 이야기의 분위기를 살렸고, 24는 드라마틱한 사운드 디자인으로 몰입감을 더했습니다. 두 사람의 협업은 단순한 OST를 넘어, KPOP의 새로운 가능성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빈스와 24, 서로 다른 개성의 조화

빈스와 24는 각기 다른 스타일을 지닌 아티스트입니다. 빈스는 장르 불문한 실험적 시도와 아티스트로서의 감성을 지닌 반면, 24는 탄탄한 구조와 세계 시장을 겨냥한 완성도 높은 곡을 만드는 데 집중하는 스타일입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더블랙레이블이라는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플랫폼을 통해 KPOP 사운드의 진화를 이끌고 있다는 점이죠. 그들의 존재는 TEDDY라는 브랜드를 넘어, 더블랙레이블 자체가 하나의 '음악 브랜드'로 자리잡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미래가 더 기대되는 더블랙레이블의 사운드 메이커들

KPOP이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에, 빈스와 24의 행보는 명확한 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새로운 플랫폼, 장르, 이야기와의 결합을 통해 음악이 더 확장될 수 있음을 이들이 증명하고 있는 것이죠.

앞으로도 이들이 보여줄 음악, 그리고 그들이 만들어갈 더블랙레이블의 사운드가 기대됩니다. 이 두 사람이 있는 한, KPOP은 늘 새롭고 경계 없는 세계로 향하게 될 것입니다.